Home 연예 뉴스 美 아역배우 (故)로건 윌리엄스 어린 나이 16세에 죽음…충격적

美 아역배우 (故)로건 윌리엄스 어린 나이 16세에 죽음…충격적

인스타그램 / Rogan Williams

지난달 美 아역배우 (故)로건 윌리엄스가 약물 남용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일으켰다.

(故)로건 윌리엄스의 어머니는 (故)로건 윌리엄스가 3년간 약물 중독문제로 힘들어 했으며, 펜타닐 과다 복용으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故)로건은 9살 때 연기를 시작했고 수 많은 오디션 과정을 거치며 큰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이로 인해 13살 때 휴식을 취했고, 그 무렵 어머니는 마리화나를 피웠으며, 이후 다른 약물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다.

매를리즈 윌리엄스는 아들의 약물 중독 치료를 위해 캐나다에 있는 치료 센터에 보내기도 했다고 설명하며 “부모로써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고 최선을 다했다.” 라고 고백했다.

인스타그램 / Grant Gustin

부모의 노력에도 (故)로건 윌리엄스는 16세로 생을 마감했고 많은 팬들은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플래시’의 주인공 그랜트 거스틴은 “로건의 재능 뿐 아니라 프로같은 면모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애도했다.

동료 배우 미첼 커먼도 “내 친구가 세상을 떠났다며, 너와 형제를 연기해 자랑스러웠고 함께해 좋았는데 너무 슬프다”고 전했다.

진통제 중독은 금연, 금주처럼 평생의 노력을 해야하는 문제인 만큼 “의존성이 생기지 않도록, 약물은 그 무엇보다 조절하고 남용하지 않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전문의들이 조언했다.

미드 ‘슈퍼 내추럴’ / Rogan Willi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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