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차량 ‘사적이용’한 매니저…빅히트 “확인 후 조치하겠다”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의 매니저가 회사 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한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측이 입장을 밝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측은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방탄소년단 매니저의 회사 차량 사적 이용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후, 조치를 취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게시글 속에는 한 여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 방탄소년단이 타는 차”라는 글과 함께 게시한 카니발의 내부 영상을 캡쳐한 사진이 있었다.

게시글 작성자는 영상 속 운전석에 앉아 있는 남성이 최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취직했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고 설명하며 “매니저가 사적으로 연예인 차량에 친구를 태워다녀도 되는 것이냐. 저 여성 말고 다른 친구들도 많이 태웠더라”며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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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구치소에서 “일어서서 노래 부르기도”…짖궂은 형님들이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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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하는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수 정준영의 구치소 내 근황이 전해졌다.

가수 정준영의 구치소 동기 A씨의 목격담에 따르면 “유치장 안에서 형 집행을 기다리는 미결수들이 있는데 다들 정준영을 아니까 가끔 짖궂은 형님들이 ‘너 일어나서 노래 좀 해’라고 시켰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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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씨는 “정준영이 그들의 요구에 몇번 일어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고 전했다.

정준영은 지난 2016년 1월 강원 홍천군과 3월 대구에서 여성을 만취하게 한 뒤 집단 성폭행을 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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