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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생들, 코로나 의심증상으로 ‘등교 중지’ 판정 받으면 코로나19 무료검사 가능

뉴스1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20일 개학으로 하루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내의 학생이 코로나19 자가문진표 결과에서 ‘등교중지’ 판정을 받을 시 코로나19 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부터 약간의 의심 증상이라도 있다면 무조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역 대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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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매일 등교 전 실시하는 자가문진표 상에서 ‘등교중지’ 판정을 받게 될 경우 해당 결과지 또는 결과화면 캡쳐본을 가지고 선별진료소로 가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장난으로 응한 학생들까지도 100% 검사를 받을 수 있게끔 무료로 전수조사하여 학부모들의 의구심과 우려를 불식시키려 한다”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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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차량 ‘사적이용’한 매니저…빅히트 “확인 후 조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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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의 매니저가 회사 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한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측이 입장을 밝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측은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방탄소년단 매니저의 회사 차량 사적 이용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후, 조치를 취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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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게시글 속에는 한 여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 방탄소년단이 타는 차”라는 글과 함께 게시한 카니발의 내부 영상을 캡쳐한 사진이 있었다.

게시글 작성자는 영상 속 운전석에 앉아 있는 남성이 최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취직했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고 설명하며 “매니저가 사적으로 연예인 차량에 친구를 태워다녀도 되는 것이냐. 저 여성 말고 다른 친구들도 많이 태웠더라”며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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