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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등교 수업 첫날부터 ‘2명 확진’… 인천 고교 3곳 등교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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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등교 수업이 시작된 20일 인천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당 학생들이 소속된 고교 2곳과 인근 고교 1곳은 등교수업을 취소했고 등교를 하루 뒤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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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20일 새벽 미추홀구 인항고등학교 3학년 A군과 B군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 판정을 받은 고3 학생 두명은 미추훌구 노래방을 방문한 뒤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노래방은 앞서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강사 A씨의 제자와 그의 친구가 지난 6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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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생들, 코로나 의심증상으로 ‘등교 중지’ 판정 받으면 코로나19 무료검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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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20일 개학으로 하루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내의 학생이 코로나19 자가문진표 결과에서 ‘등교중지’ 판정을 받을 시 코로나19 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부터 약간의 의심 증상이라도 있다면 무조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역 대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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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매일 등교 전 실시하는 자가문진표 상에서 ‘등교중지’ 판정을 받게 될 경우 해당 결과지 또는 결과화면 캡쳐본을 가지고 선별진료소로 가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장난으로 응한 학생들까지도 100% 검사를 받을 수 있게끔 무료로 전수조사하여 학부모들의 의구심과 우려를 불식시키려 한다”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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