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한 여름 장마철 ‘제습기’ 없이 ‘꿉꿉함’ 날려버리는 ‘5가지’ 꿀팁

장마 / 뉴스1

1번째 소금 또는 설탕 등 조미료에 이쑤시개를 꽂아놔라.

소금 / 온라인 커뮤니티

소금, 설탕 등 조미료들은 습기에 약해 한 덩어리로 굳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때 ‘나무’로 된 이쑤시개를 여러개 꽂아두면 양념들이 변질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2번째 수시로 향초를 피워놔라.

향초 / 픽시베이

향초의 주성분인 왁스는 불에 타면서 공기중의 습기를 제거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향의 향초를 피우면 장마철 특유의 물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집 냄새도 좋아진다.)

3번째 옷 사이사이 또는 이불 사이에 신문지를 끼워둬라.

반팔티 / 온라인 커뮤니티

신문지는 습기 제거에 매우 유용하다.

장마철 빨래를 말려도 축축한 느낌이 들 때, 꿉꿉한 이불에 불쾌하다면 신문지를 사이에 끼워둬라.

습한건 사라지고 뽀송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신발에 넣어두어도 발냄새를 제거 할 수 있다.

4번째 바닥을 마른걸레로 자주 닦아줘라.

극세사 걸레 / 온라인 커뮤니티

장마철에 맨발로 집에 돌아다니는 끈적한 그 느낌을 없애려면 마른 걸레질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제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5번째 화장실 악취를 없앨려면 락스를 조금씩 부어줘라.

락스 / 온라인 커뮤니티

습한 환경일 수 밖에 없는 화장실은 하수구 냄새가 자주 올라온다.

이 때 락스 성분을 함유한 세재를 세면대, 욕조, 바닥 등의 배수구멍에 부어줘라.

하수구 냄새를 유발하는 곰팡이균을 제거해 보다 쾌적한 화장실을 만들수 있다.

이 때, 반드시 환기시켜야 하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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