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고3 확진환자 어머니·동생까지 코로나19 감염

뉴스1

인천 미추홀구의 코인 노래방을 방문한 뒤 코로나19에 감염된 인항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가족도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

인천시는 20일 인항고 3학년에 재학중인 확진학생 A군(17)의 어머니(44)와 동생(11)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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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의 어머니와 동생은 각자 18일, 15일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으로 20일 미추홀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군은 지난 6일 친구 B군과 함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코인노래방을 방문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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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ㅋ 공격수 구해요”…20대 유혹하는 ‘뒤쿵’ 보험사기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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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돈을 쉽게 벌 수 있다며 20대들을 유혹하고 있는 ‘뒤쿵 알바’가 논란이 되고 있다.

‘뒤쿵 알바’는 렌터카나 공유차량을 이용해 일부러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내는 일종의 보험사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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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이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고를 내는 뒤쿵 공격수와, 사고를 당하는 뒤쿵 수비수를 정한 뒤 일부러 사고를 내어 보험금을 타낸 후, 이를 나누어 가진다.

특히 사고 발생 시 자기면책금만 부담하면 되는 렌터카나 공유차량을 이용한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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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은 보험사기는 전체 보험가입자의 부담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보험사기의 적극적인 적발과 조사가 필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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