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부산 여성 성폭행 후 ‘연쇄살인’한 살인범 신상 공개… 31세 ‘최신종’

tvN ‘시그널’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전북 전주와 부산에서 실종된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최신종(31)의 신상이 공개됐다.

20일 전북지방경찰청은 신상 정보공개위원회를 열고 최신종에 대한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토요 사건 팩트’

전북 지역에서 강력범죄를 저지른 피의자 중 신상공개가 이뤄진 것은 최신종이 처음으로 20일 공개되었다.

최신종은 지난 4월 14일과 4월 18일 전주와 부산에서 여성 2명을 살해하고 이 과정에서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사실이 밝혀졌다. 살해한 시신을 하천과 과수원에 각각 유기했다.

최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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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확진자 잇따라 발생하는데 ‘1천명’ 모이는 행사 진행한 인천의 한 교회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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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이태원 클럽 등으로 다시 확산하는 가운데 인천의 한 교회가 행사를 열어 논란이다.

20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기독교 대한감리회 중부연회는 지난 19일 부평구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목회자 등 1천여명이 모이는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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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과 파주 그리고 고양 등 경기도 일부 지역을 포함하는 중부연회의 회의들이 모이는 행사로 행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목회자 등 1천여명은 거리 두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목격담도 많았다.

이 행사가 열렸을 당시 인천에서만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20일 오전에도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회 측에 행사를 연기하거나 취소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이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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