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뒤면 17억 사라진다…”로또 1등 당첨금 찾아가세요”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17억짜리 로또 1등에 당첨되고도 아직 찾아가지 않은 당첨자로 인해 당첨금이 한 달 뒤 소멸될 예정이다.

20일 동행복권은 지난해 6월 22일에 추첨한 제 864회차 중 1등과 2등이 아직까지 당청금을 수령하지 않아 미수령 금액 17억 6600만원의 지급 기한이 한 달여밖에 남지 않았다고 알렸다.

동행복권

1등의 미수령 금액은 17억 1655만 3637원이며 2등의 미수령 금액은 4917만 2110원이다.

1등 복권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에 위치한 복권판매점에서 판매되었으며 당첨번호는 3, 7, 10, 13, 25, 36 이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로나19 확진 인천 택시기사, 고양시 뷔페까지 갔다…70여명 밀접접촉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unnamed.jpg 입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인천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택시기사 확진자가 코로나19 의심증상 발현 이후에도 고양시의 뷔페를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택시기사 A씨는 지난 6일 아들(미추홀구 21번째 확진자), 아내(미추홀구 22번째 확진자)와 함께 남동구 17번째 확진자가 이용했던 탑코인노래방을 방문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5EB%258B%25A4%25EC%259A%25B4%25EB%25A1%259C%25EB%2593%259C.jpg 입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A씨는 노래방 방문 후 9일부터 17일까지 택시를 운행하고, 16일에는 고양시의 뷔페를 방문하기도 했다.

심지어 12일부터 기침, 오한 , 근육통 등 코로나 의심증상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17일까지 근무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5EC%25BA%25A1%25EC%25B2%2598.JPG 입니다.
미추홀구청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