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에 영롱한 멜로디 흐르는 귀염뽀짝 ‘스누피 오르골’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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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에 귀여움으로 잔뜩 무장해 행복과 힐링을 주는 스누피가 등장했다.

지난 20일 롯데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롱한 멜로디가 흘러나오는 ‘스누피 오르골’을 판매한다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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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 오르골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하며 롯데리아의 세트메뉴 구매 시 함께 구매할 수 있다.

오르골은 ‘찰리브라운과 스누피’, ‘스케이트 타는 스누피’, ‘스누피와 도그하우스’ 3종이 있으며 세트메뉴 구매 시 18,000원, 단품은 2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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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들은 절대 이해못한다는 광고 문구…”우리한게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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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트위터리안이 택시에 붙은 한 광고의 사진과 함께 “서울 사람들은 뭔 소린지 모르는 말”이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해당 광고 속엔 ‘허리가 우리하면 우리병원’이라는 광고 문구가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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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사람들이라면 바로 알아차렸을 해당 문구의 뜻은 ‘허리가 욱신거리면 우리병원’이다.

‘우리하다’는 경상도 방언으로 ‘몹시 아리거나 욱신욱신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사투리를 쓰지 않는 누리꾼들은 “대체 우리한게 뭐냐”라며 사투리를 쓰는 누리꾼들에게 물었고, 이들은 “우리~한게 우리한건데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다. 욱신이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라 우리~한거다”라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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