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크니까 왕 맛있다!… 롯데제과, ‘마가렛트’ 크기 2배 이상 키운 ‘몬스터 마가렛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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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의 인기 비스킷 ‘마가렛트’가 2배 이상 크기를 키워 특대 사이즈로 출시되었다.

롯데제과는 홈메이드 쿠키 타입 마가렛트의 크기를 2배 이상 키운 ‘몬스터 마가렛트 2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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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가 야심차게 출시한 ‘몬스터 마가렛트’는 하나만 먹어도 든든한 간식의 콘셉트를 강조한 제품으로 커피나 우유 한 잔과 함께 간단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이상적인 크기를 고민 끝에 탄생한 제품이다.

박스에 소포장 되었던 기본 제품과 달리 몬스터 마가렛트는 봉지 단위의 낱개로 판매된다.

몬스터 마가렛트는 ‘애플잼’ 맛과 ‘티라미수’ 맛으로 출시되었다. ‘애플잼’맛은 상큼달콤한 애플잼과 과일칩이 비스킷 사이 가득 채워져있다. ‘티라미수’ 맛은 비스킷 사이에 초콜릿과 치즈 그리고 커피가 들어있다.

가격은 1,200원으로 전국 편의점과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롯데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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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부산 여성 성폭행 후 ‘연쇄살인’한 살인범 신상 공개… 31세 ‘최신종’

tvN ‘시그널’ /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전북 전주와 부산에서 실종된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최신종(31)의 신상이 공개됐다.

20일 전북지방경찰청은 신상 정보공개위원회를 열고 최신종에 대한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토요 사건 팩트’

전북 지역에서 강력범죄를 저지른 피의자 중 신상공개가 이뤄진 것은 최신종이 처음으로 20일 공개되었다.

최신종은 지난 4월 14일과 4월 18일 전주와 부산에서 여성 2명을 살해하고 이 과정에서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사실이 밝혀졌다. 살해한 시신을 하천과 과수원에 각각 유기했다.

최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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