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제패했던 ‘도니도니 돈까스’에서 ‘장출혈성 대장균 검출’… 회수

도니도니 돈까스

홈쇼핑계의 전설 ‘도니도니 돈까스’ 제품 중 ‘도니도니 돈까스 치즈’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지난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흥푸드가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 굿지앤이 판매한 ‘형도니의 도니도니 돈까스 치즈’ 중 유통기한이 2021년 1월 15일로 표시된 제품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도니도니 돈까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유통기한이 2021년 1월 15일인 ‘도니도니 돈까스 치즈맛’ 130g짜리 제품 6800개가 회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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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마스크 재사용’ 여러 조건 지켜야… “헤어드라이기로 말리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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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심해지면서 마스크 재사용 방법이 화제다.

보건용 마스크를 재사용 할 때 전자레인지, 헤어드라이기로 가열하거나 알코올로 소독하는 건 피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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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새로운 마스크 사용 지침을 발표했다.

보건용 마스크의 재사용 가능성도 ‘비상상황’을 전제로 열어두기로 했다. 대신 지켜야 할 조건이 있다. 재사용을 할 경우 오염 우려가 적은 곳에서 일시적으로 사용한 경우만 가능하며 사용한 마스크는 환기가 잘 되는 깨끗한 장소에 걸어 말린 뒤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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