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 잡는 ‘마동석’이 돌아온다… 영화 ‘범죄도시2’ 촬영 시작

영화 ‘범죄의 도시’

배우 윤계상과 마동석이 주연으로 열연해 큰 사랑을 받은 영화 ‘범죄도시’의 속편 촬영이 시작된다.

광주경찰은 오는 26일 광주역과 NC백화점 광주역점 왕복 6차로에서 영화 ‘범죄도시2’ 촬영이 진행되는 관계로 400m 도로의 교통을 통제하기로 했다.

영화 ‘범죄의 도시’

26일 오전 8시부터는 부분통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일대 도로의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또한 교통통제 입간판과 현수막 등을 촬연현장 주변 통제지점에 설치해 교통량을 분산시킬 예정이다.

한편 영화 ‘범죄도시2’에는 배우 마동석과 그의 상사 전일만 반장역을 맡았던 손석구 배우가 출연한다.

영화 ‘범죄의 도시’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화 ‘사냥의 시간’ 대사 중 동해를 ‘일본해’로 번역해 놓은 넷플릭스

인터넷 커뮤니티

영화 ‘사냥의 시간’은 코로나19 여파로 극장개봉 없이 지난 23일 넷플릭스를 통해 개봉했다.

190여개국에 공개된 영화 ‘사냥의 시간’은 넷플릭스에서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 독일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된 자막이 공개됐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95807A9-B365-421F-B3C5-BC32A05E1447.jpeg 입니다.
영화 ‘사냥의 시간’

하지만 극 중 준석(이제훈)이 통화하는 장면에서 “지금 동해에 있다”의 번역이 문제가 되었다.

독일어 자막에서 동해가 ‘Japanischen Meer'(일본해)로 번역이 된 것이다.

이에 넷플릭스 측은 “확인하겠다”고 전했다.

한국 영화를 번역하는데 동해를 일본해로 번역해 영화팬들과 누리꾼들은 “이건 진짜 아니지”, “넷플 돈도 많은데 제대로 안함?”, “동해로 된걸 굳이 저렇게?”, “무례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ovie_image.jpg 입니다.
영화 ‘사냥의 시간’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