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의 냄새를 줄여주는 ‘5가지’ 방법

1번째 돼지고기의 핏물 빼고나서 커피를 풀어놓은 물에 담궈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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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처음 구입할때 핏물이 제대로 빠져있지 않다면 반나절 정도는 찬물에 고기를 담궈두고 핏물을 빼주어야 한다.

그리고 끓는 물에 커피 1~2스푼 정도를 넣어두고 그 물에 고기를 담궜다가 다시 새로 끓인 물에 넣으면 누린내가 없어진다.

이것은 커피 속의 흡착성분이 냄새를 나게 하는 입자를 흡수해주기 때문이다.

2. 된장을 풀어준 물에 돼지고기를 삶으면 누린내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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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 보쌈 등의 돼지고기 요리를 할때는 된장을 풀어준 물에 고기를 삶으면 누린내를 없애줄수 있다.

된장 속에 있는 풍부한 단백질 성분이 돼지고기로 부터 나는 잡냄새를 흡수해서
누린내를 효과적으로 없애준다.

3. 콜라에 고기를 담궜다가 사용해도 누린내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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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돼지고기를 양념하기 전에 콜라에 30분 가량 담궈두었다가
사용을 하면 누린내도 잡아주고 고기도 연해지게 된다.

콜라속에는 누린내의 입자를 중화시켜주는 성분이 들어있다.

4. 닭고기의 냄새를 제거할때 레몬즙이나 술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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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냄새는 일반적으로 조리를 할때 잡아야 한다.
양념을 하기 전에 레몬즙이나 술에 잠시동안 재워두었다가 요리를 하면 잡내가 빠진다.

혹은 우유에 30분정도를 담가두어도 큰 도움이 된다.

5. 달걀 요리를 할때 냄새가 싫다면 파슬리를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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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에 민감한 사람은 달걀 특유의 냄새를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냄새가 싫다면 파슬리를 잘게 썰어서 넣어주면 특유의 냄새를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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