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아야 할 치즈 ‘5가지’ 종류

1번째 에멘탈

픽사베이

오랜시간동안 보존이 가능하며 만드는 방법에 의해 치즈의 강도가 달라진다.

숙성을 하는 기간이나 어떤 먹이를 먹었느냐에 따라서 맛이 다르다.
대표적으로는 체다, 콩테, 파마산 치즈가 있다.

2번째 카망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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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곰팡이를 인공적으로 번식을 시켜서 만든 것으로 감칠맛, 향이 아주 강하다.

흰곰팡이의 특징은 치즈의 바깥에서부터 안쪽으로 숙성이 이루어진다.
흔히 알고 있는 까망베르, 브리, 브리에 등이 있다.

3번째 고르곤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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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곰팡이와는 대조적으로 안에서 부터 번식을 해서 바깥으로 숙성이 된다.

중독성이 있는 아주 강한맛과 풍미를 가진다.
고르곤졸라, 로크포르와 푸름 당베르 등이 있다.

4번째 리코타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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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과정을 가지고 있지 않은 치즈로 다른 치즈와 비교해서 제조과정이 짧다.

리코타를 비롯해 코티지, 부르생과 마스카포네, 모짜레랄 등의 치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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