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냉장고의 배신… 냉장고에도 ‘사용기한’ 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냉장고에도 사용기한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주요 가전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권장안전사용기간’이 냉장고, 세탁기, 식기세척기 등에 표시되어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를 자세히 보지 않아 사용기한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냉장고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권장안전사용기간이 7년이다.

권장안전사용기간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을 제조사가 자발적으로 표기해 제품의 경년열화에 의한 위험성을 대비할 수 있도록 표시한 제도다.

권장안전사용기간이 지났다고 제품을 교체하라는 의미가 아니고 안전점검을 권장하는 권고의 성격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홈쇼핑 제패했던 ‘도니도니 돈까스’에서 ‘장출혈성 대장균 검출’… 회수

도니도니 돈까스

홈쇼핑계의 전설 ‘도니도니 돈까스’ 제품 중 ‘도니도니 돈까스 치즈’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지난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흥푸드가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 굿지앤이 판매한 ‘형도니의 도니도니 돈까스 치즈’ 중 유통기한이 2021년 1월 15일로 표시된 제품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도니도니 돈까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유통기한이 2021년 1월 15일인 ‘도니도니 돈까스 치즈맛’ 130g짜리 제품 6800개가 회수된다.

도니도니 돈까스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