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서 못먹던 미니스톱 ‘완판간식’ 닭껍질 튀김이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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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못판다는 미니스톱의 ‘완판간식’ 바삭하고 고소함의 극치 ‘닭껍질튀김’이 돌아왔다.

미니스톱은 26일 공식 인스타그램의 통해 닭껍질튀김의 재출시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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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의 닭껍질튀김은 바삭한 식감과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맛에 저렴한 가격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다.

또한 닭껍질튀김에 매콤한 맛을 가미한 ‘매콤닭껍질’과 씹히는 맛이 일품인 ‘닭똥집’도 함께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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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풀리자 ‘편의점 3사’ 효자메뉴 ‘치킨·꼬치’ 가격 올렸다… “최대 13%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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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gs25_oedow

코로나19 사태로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이 풀린 가운데 편의점들이 제품 가격을 일부 인상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9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시장 1위인 GS25는 조각 치킨 3종 가격을 200원 가량 인상했고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도 조각치킨, 꼬치, 튀김류 가격을 100원에서 200원 가량 인상했다. 인상률은 5%에서 최대 13%가량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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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업체들이 인상시킨 제품들은 각 편의점의 효자 상품들로 꼽히는 메뉴로 알려졌다. GS25는 바삭통다리치킨, 바삭매콤치킨, 할라피뇨치킨의 가격이 약 10%가량 인상됐고 CU도 튀킴류 10종의 가격을 100원~200원 인상했다. 세븐일레븐은 매콤넙적다리, 마일드넙적다리, 허브안심꼬치, 순살꼬치, 매콤순살꼬치 등의 가격을 인상했다.

편의점 3사가 가격 인상에 나선 배경은 인건비와 원부자재 비용 상승에 따른 협력사 요청으로 가격을 인상한 입장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이 풀린 시기와 가격 인상 시기가 맞물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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