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가 고속도로에서 달리던 차에 매달려 ‘엉덩이 춤’을 춰요”… 황당·아찔

MBC 뉴스테스크

지난 24일 전남 곡성군 순천방향 호남고속도로에서 달리던 차량의 문이 열리더니 한 남성이 차에 매달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MBC 뉴스테스크에서 보도해 화제가 되었다.

보도된 영상 속 남자는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 문에 매달려 엉덩이를 내밀고 춤을 추는 황당하고 아찔한 행동을 취했다.

MBC 뉴스테스크

보도된 블랙박스 영상은 인터넷커뮤니티 등에서 화제가 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경찰에 신고되어 안전 조치 위반 혐의로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범칙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처벌 너무 약하다”, “무슨 생각”, “어그로 끌고 뉴스까지 나와서 좋아하려나”, “왜러재”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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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목욕 물은 성수”라며 신도들에게 마시게 한 목사… ‘신’에게 명령 받았다 주장

온라인 커뮤니티

해외서 한 목사의 엽기적인 행동이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와 전세계적으로 큰 화제다.

사진 속의 남성은 해당 교회의 목사로 드럼통같은 목욕통에 들어가있다. 이 목사는 “신이 나에게 이렇게 하도록 명령했다”며 “이 성수를 마시는 사람은 축복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그가 말한 ‘성수’는 목사가 몸을 담군 ‘목욕물’이었다.

목사의 말을 들은 신도들은 하나둘씩 목사가 담근 물을 차례차례 나눠 마셨다. 목욕물을 마신 뒤 기뻐하는 신도까지 있어 화제가 되었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건 진짜 역겹다”, “병 걸리면 어떡할려고”, “저게 무슨 목사냐” 등 비난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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