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신공항 건설현장서 멸종된 ‘메머드 뼈’ 대거 발굴… 약 60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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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공항 건설 현장에서 매머드 60마리의 뼈가 무더기로 발굴되어 전세계적으로 화제다.

멕시코 멕시코시티 인근의 공군기지 신공항 건설 현장에서 매머드 60마리 가량의 뼈가 발견되었고 발견된 종은 매머드 중에서도 가장 몸집이 큰 ‘컬럼비아 매머드’ 종으로 3만 5천년 전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멕시코 언론 등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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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립인류학역사연구소(INAH)의 페드로 산체스 나바는 이번에 발굴된 매머스들은 과거 이곳에 있던 얕은 호수의 진흙에 갇힌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신공항의 건설 작업은 매머드 화석이 발굴되어 공사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하지만 공항 작업은 중단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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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냉장고의 배신… 냉장고에도 ‘사용기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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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도 사용기한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주요 가전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권장안전사용기간’이 냉장고, 세탁기, 식기세척기 등에 표시되어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를 자세히 보지 않아 사용기한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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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권장안전사용기간이 7년이다.

권장안전사용기간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을 제조사가 자발적으로 표기해 제품의 경년열화에 의한 위험성을 대비할 수 있도록 표시한 제도다.

권장안전사용기간이 지났다고 제품을 교체하라는 의미가 아니고 안전점검을 권장하는 권고의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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