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메로나’가 ‘빵’으로 변신… “뚜레쥬르X메로나빵, 한정 판매”

CJ 푸드빌

“올 때 메로나”

라는 익숙한 유행어가 생길만큼 아이스크림 메로나는 대중들에게 친숙하고 큰 사랑을 받아온 아이스크림이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빙그레 ‘메로나’와 협업해 새로운 빵을 출시한다.

CJ 푸드빌

뚜레쥬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케이크와 메로나를 접목했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 중 ‘얼려먹는 메로나 아이스박스’는 부드러운 우유크림 사이 멜론 크림을 샌딩해 달달한 메론 맛을 느낄 수 있다. 아이스크림을 닮은 제품을 냉장고에 통으로 넣어두면 시원하게 아이스크림처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진짜 메론을 넣어 만든 ‘리얼 멜론 인 메로나’ 케이크와 메로나 크림과 부드러운 생크림이 달콤한 비스킷 사이 들어간 ‘올 때 메로나 빵’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CJ 푸드빌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드러운 빵빠레와 깔끔한 흑임자우유맛이 합쳐진 ‘빵빠레 흑임자맛’ 출시 화제

인스타그램 @c0yo0d

전국의 할매 할배들 입맛을 저격할 새로운 ‘흑임자’ 아이스크림이 출시되었다.

새롭게 출시된 ‘빵빠레 흑임자맛’은 빵빠레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어우러지는 흑임자의 맛이 특징이다.

인스타그램 @oinkoink_work.yam

출시되자마자 할매 할배 입맛을 저격한 빵빠레 흑임자 아이스크림은 적당한 흑임자우유맛이 은은하게 나면서 깔끔한 맛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다.

기존에 출시되어 큰 화제가 된 비비빅 흑임자맛과 투게더 흑임자 맛에 비해 묵직하고 진한 흑임자 맛은 아니지만 깔끔한 흑임자우유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흑임자 빵빠레맛은 편의점 CU에서 구매 가능하며 1천 8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인스타그램 @todayhaeni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