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48만원’…”미수령 국세환급금 ‘1,434억 원’ 찾아가세요”

국세청

국세청이 30만 명에 달하는 국세 미환급금의 주인을 찾고 있다.

국세 환급금은 원천 징수한 세금이 실제 내야 할 세금보다 많거나 근로장려금을 받는 경우 발생하는데 이렇게 발생한 환급금을 아직 찾아가지 않은 사람이 30명에 달한다.

국세청

미환급금은 이사를 하며 주소가 바뀌어 환급금 통지서를 받지 못해 환급금의 존재를 몰라 발생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미환급금의 규모는 1천 4백억 원을 넘는 금액으로 1인당 약 48만원 수준이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지

국세청 홈택스 웹사이트나 모바일 홈택스에서 ‘환급금 조회’를 통해 미수령 환급금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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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전파자’ 31번 확진자 두달만에 퇴원… “병원비 4천여만원 국민 세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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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대구지역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판정을 받은 ’31번 확진자’가 입원 67일만에 퇴원했다.

슈퍼 전파자로 분류됐던 31번 확진자는 국내 확진자 중 가장 오래 입원한 환자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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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지난 26일 대구 의료원에 의하면 슈퍼 전파자 31번 확진자는 지난 24일 퇴원했다.

31번 확진자는 경증임에도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완치 판정을 받지 못했다.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경우 치료비는 정부에서 지원해 준다. 입원비용은 건강보험공단과 국가 그리고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부담한다.

음압병실 하루 사용료는 65만 원으로 알려져있다. 67일만에 퇴원한 31번 확진자는 약 4천 200만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병원비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이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31번 확진자 치료비를 세금으로 부담하는 대신 31번 확진자에게 구상권과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한다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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