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 한 학교 급식 온라인에서 화제… ‘영양사 센스 듬뿍’

온라인 커뮤니티

전국 유·초·중·고 2차 개학이 27일부터 시작되었다.

한편 한 학교 영양사의 센스가 담긴 급식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느 학교 급식 상황’이라는 제목과 함께 급식 식판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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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온 사진에는 개학 첫 날 점심으로 먹은 급식이 담겨 있었다.

이 급식 사진이 화제가 된 이유는 바로 영양사의 ‘센스’ 때문이었다. 급식 메뉴로 카레와 밥, 닭 양념구이, 김치, 과일음료 그리고 ‘뿌셔뿌셔’가 배식됐다.

‘뿌셔뿌셔’의 이름이 ‘코로나 뿌셔’로 바뀌어 배식됐다. 영양사는 준비한 스티커를 과자 앞면에 하나씩 부착해 배식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센스대박’, ‘귀엽다’, ‘뿌셔뿌셔 맛있겠다’, ‘뿌시자 코로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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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중학교 1학기 중간고사 없도록”…고등학교는 ‘야자’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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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올해 1학기 중학교의 중간고사 미실시를 권고하고, 중고등학교의 야간자율학습을 금지한다.

26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모든 중학교가 1학기 중간고사를 실시하지 않고, 기말고사만 1회 실시할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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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순차등교로 인해 고등학교보다 중학교의 등교수업 일수가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어 학교와 학생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고등학교의 경우 시험의 실시는 학교장의 자율 결정사항이지만 대부분의 학교가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모두 치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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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 교육감은 고등학교의 야간자율학습을 코로나19 지역감염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금지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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