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대게 ‘4만원’에 판다… “경매가보다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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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러시아산 대게 약 40톤, 3만 6000여 마리를 공수해 정상가보다 약 30% 저렴한 100g당 3780원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대게 한 마리(1~1.1kg) 당 4만원 내외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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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물량은 3일간 나눠서 점포에 입점하고 많은 고객이 대게를 즐길수 있도록 1인 2마리 한정으로 판매한다.

대게가 저렴해진 이유는 꽃게가 가격이 많이 올라 대게보다 값이 오른 이유도 있다. 이에 이마트 측은 “자사의 대량 매입이 가격을 낮추는데 한 몫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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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 한 학교 급식 온라인에서 화제… ‘영양사 센스 듬뿍’

온라인 커뮤니티

전국 유·초·중·고 2차 개학이 27일부터 시작되었다.

한편 한 학교 영양사의 센스가 담긴 급식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느 학교 급식 상황’이라는 제목과 함께 급식 식판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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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온 사진에는 개학 첫 날 점심으로 먹은 급식이 담겨 있었다.

이 급식 사진이 화제가 된 이유는 바로 영양사의 ‘센스’ 때문이었다. 급식 메뉴로 카레와 밥, 닭 양념구이, 김치, 과일음료 그리고 ‘뿌셔뿌셔’가 배식됐다.

‘뿌셔뿌셔’의 이름이 ‘코로나 뿌셔’로 바뀌어 배식됐다. 영양사는 준비한 스티커를 과자 앞면에 하나씩 부착해 배식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센스대박’, ‘귀엽다’, ‘뿌셔뿌셔 맛있겠다’, ‘뿌시자 코로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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