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소재로 여름철 많이 입는 ‘린넨’…세탁할 때 ‘이것’ 넣으면 “구멍 뽕뽕 뚫린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가볍고 시원하며 바람이 잘 통하는 시원한 재질로 여름철 옷에 많이 사용되는 소재인 ‘린넨’

린넨 소재의 옷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린넨의 세탁 방법이 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보통 빨래를 할 때마다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넣지만 린넨 소재의 의류를 세탁할 땐 ‘섬유유연제’를 넣어서는 안된다.

린넨 섬유와 섬유유연제가 만나게 되면 섬유유연제의 성분이 린넨 섬유 사이의 식물조직들이 떨어져나가 천이 약해지고, 그로 인해 찢어지거나 구멍이 뚫려버린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야외활동시 긴옷 입을것”… 올해 첫 ‘진드기’ 물려 사망한 사망자 발생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9337_16999_5513.jpg 입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경북과 충남에서 올해 처음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가 발생했다.

22일 질병관리본부는 경북에 거주하는 여성과 충남에 거주하는 남성 등 2명이 SFTS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art_15622073845413.jpg 입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SFTS는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발생하며 고열과 구토,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을 보인다. 2013년부터 올해 5월까지 216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야외활동을 할 때 긴팔을 입고 기피제를 뿌리는 등 참진드기에 물리는 것을 방지해야한다. 특히 고령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가 감염되는 사례가 많은 만큼 해당 관련자는 더욱 조심해야 한다.

야외활동 후 2주 내로 40도에 가까운 고열증상이 나타나거나 소화기 증상이 발병하면 반드시 가까운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unnamed.png 입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