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4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지역 변경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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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달 4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의 사용지역 변경 신청이 가능하도록 조치를 취했다.

이사 등 광역지자치단체를 넘어서 주소가 변경된 경우 횟수와 상관없이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지역을 변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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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지역 변경은 지원금 사용 종료일 전일인 8월 30일까지 카드사를 통해 변경 가능하다. 혹여 이사를 여러차례 하더라도 횟수와 관계없이 사용처를 변경 신청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선불카드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은 경우에는 사용지역을 변경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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