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한미모, “성노예 생활 시키고 대리도박까지…” 유명 배드민턴 선수 전 처 女배우 고발

bj 한미모

모델 겸 인터넷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BJ 한미모가 여배우 A씨를 성매매 알선과 상습도박 혐의로 고발했다.

한미모는 여자 영화배우 A씨가 본인과 엔터테인먼트 대표 B씨 사이의 강압적 성관계를 알선하고, 대리도박까지 시켰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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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한미모에게 “1000만원을 손에 쥐게 해 주겠다”며 자신이 거주하는 필리핀 마닐라에 오라며 마닐라행 비행편까지 발권해주었다.

한미모는 A씨가 거주하는 마닐라로 향했고, 마닐라에서 B씨는 한미모를 성적학대하며 한미모의 의사와 무관하게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A씨는 현지에서 말이 통하지 않는 한미모를 보호한다며 강제로 자신의 상습도박행위를 돕게 하고, 한미모의 이름으로 여러 카지노에서 VIP 카드를 만들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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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근무는 개꿀 빠는 거 아닙니까”…방송 중 군인 비하한 BJ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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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bj 오리

최근 군장병들에 대한 열악한 처우가 개선되고 있는 중 아프리카 bj 오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논란이 되고 있다.

bj오리는 방송 중 한 남성 시청자와 육성으로 소통하던 중 군대와 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오리가 공익근무를 했던 시청자에게 한 말이 많은 남성들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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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bj 오리

아래는 해당 방송에서 오리와 시청자가 나눈 대화이다.

시청자: 저는 동사무소 출퇴근 했어요.
오리: 꿀빠셨네요?
시청자: 왜요?
오리: 동사무소 출퇴근 하는거면 꿀빠신거죠
시청자: 그럼 오리님은 그때 뭐하셨는데요? 그냥 놀으셨겠죠.
오리: 아닌데요 저는 그때 일했는데요?
시청자: 네? 저는 돈 안받고 출퇴근 했는데요? 오리님은 돈받으셨잖아요.
오리: 그건 의무잖아요. 그럼 여자로 태어나시던가

동사무소에서 출퇴근했다는 시청자에게 “꿀빨았다”라 했고, 당황한 시청자가 반박하자 “의무잖아요 여자로 태어나시던가”라며 시청자를 비롯한 공익근무자들을 비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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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방송 이후 일어난 논란에 bj오리는 사과문을 올렸지만 해당 논란은 끊임없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며 뭇매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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