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날, 1등급 우유에 빠진 ‘바나나 아이스크림’ 출시… ‘달달+극강의 부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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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시원한 아이스크림의 신메뉴를 출시했다.

한국맥도날드는 바나나 소프트콘과 바나나 오레오 맥폴러리 두 종을 선보였다.

맥도날드

두 제품 모두 매일유업 1등급 원유를 공급받아 만든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부드럽고 진한 우유맛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지난 28일부터 판매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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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콘 아이스크림은 지난번 미니언즈와 협업해 화제가된 아이스크림과 비슷한 맛과 비주얼로 큰 인기를 끌고있다.

바나나콘 아이스크림은 특히 바나나 맛이 진하게 느껴져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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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에는 바나나 아이스크림과 오레오 쿠키가 갈려서 듬뿍 들어간다.

바나나콘은 700원, 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는 2,5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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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 모두 출시와 동시에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 맛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오는 11월까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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