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곤지암’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다…

영화 ‘곤지암’

영화 ‘곤지암’이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된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미국 LA의 블랙박스매니지먼트와 한국의 BH엔터테인먼트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첫 프로젝트로 영화 ‘곤지암’을 리메이크한다.

영화 ‘곤지암’

영화 ‘곤지암’은 2018년 개봉 당시 북미를 비롯해 47개국에 판매됐으며 총제작비 24억원으로 전세계에서 248억 극장 매출을 기록했다.

블랙박스매니지먼트 측은 “영화 ‘곤지암’을 미국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끔 믿음을 보여준 쇼박스 측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곤지암’은 1979년 환자42명의 집단 자살과 병원장의 실종 이후 섬뜩한 괴담으로 둘러싸인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공포체험을 떠난 7명이 겪는 공포 체험을 담은 공포영화다.

영화 ‘곤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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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잡는 ‘마동석’이 돌아온다… 영화 ‘범죄도시2’ 촬영 시작

영화 ‘범죄의 도시’

배우 윤계상과 마동석이 주연으로 열연해 큰 사랑을 받은 영화 ‘범죄도시’의 속편 촬영이 시작된다.

광주경찰은 오는 26일 광주역과 NC백화점 광주역점 왕복 6차로에서 영화 ‘범죄도시2’ 촬영이 진행되는 관계로 400m 도로의 교통을 통제하기로 했다.

영화 ‘범죄의 도시’

26일 오전 8시부터는 부분통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일대 도로의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또한 교통통제 입간판과 현수막 등을 촬연현장 주변 통제지점에 설치해 교통량을 분산시킬 예정이다.

한편 영화 ‘범죄도시2’에는 배우 마동석과 그의 상사 전일만 반장역을 맡았던 손석구 배우가 출연한다.

영화 ‘범죄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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