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하자마자 ‘성희롱 논란’ BJ철구…”BJ에디린이 수치심 못 느꼈으면 성희롱 아냐”

Bj철구

군대를 다녀온 후 2년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BJ 철구가 복귀하자마자 여BJ와의 합동 방송에서 성희론 발언으로 논란이 인 가운데 “당사자가 수치심을 못느꼈으면 성희롱이 아니다”라며 황당한 해명을 했다.

철구는 지난 27일 BJ 창현과 함께 합동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BJ 에디린을 섭외해 합동 방송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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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중 철구는 에디린을 향해 “너무 제 스타일이다. 그래서 저를 불끈불끈, 딸X딸X하게 한다. 아드레날린 분비가 밑으로 쏠리고 있다.”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

철구의 공개적인 성희롱에 에디린은 당황하다 눈물을 보이고 방송을 종료한 뒤 당분간 합동방송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공지했다.

이후 논란이 일자 철구는 28일 방송을 통해 “당사자가 재미있고 수치심을 못 느꼈으면 성희롱이 되지 않는다.”라며 해명했고, 에디린도 “저는 수치심 같은 거는 안 들었다. 그런 스타일인 것을 알고 있었다.”라며 철구의 사과를 받았다.

BJ에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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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한미모, “성노예 생활 시키고 대리도박까지…” 유명 배드민턴 선수 전 처 女배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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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한미모

모델 겸 인터넷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BJ 한미모가 여배우 A씨를 성매매 알선과 상습도박 혐의로 고발했다.

한미모는 여자 영화배우 A씨가 본인과 엔터테인먼트 대표 B씨 사이의 강압적 성관계를 알선하고, 대리도박까지 시켰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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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한미모

고발장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한미모에게 “1000만원을 손에 쥐게 해 주겠다”며 자신이 거주하는 필리핀 마닐라에 오라며 마닐라행 비행편까지 발권해주었다.

한미모는 A씨가 거주하는 마닐라로 향했고, 마닐라에서 B씨는 한미모를 성적학대하며 한미모의 의사와 무관하게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A씨는 현지에서 말이 통하지 않는 한미모를 보호한다며 강제로 자신의 상습도박행위를 돕게 하고, 한미모의 이름으로 여러 카지노에서 VIP 카드를 만들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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