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성관계 목격한 ‘5살 소년’이 다음날 유치원 낮잠시간에 한 충격적인 행동

베트남 매체 ‘thegioigiadinh’

한 유치원 낮잠시간에 벌어진 일이 전세계적으로 화제다.

베트남 매체 ‘thegioigiadinh’는 유치원 낮잠시간에 5살 소년의 행동이 담긴 CCTV영상을 공개했다. CCTV 영상 속에는 곤히 잠든 아이들과 홀로 깨어있는 한 소년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이 소년은 옆에서 자고있는 여자아이의 바지와 속옷을 벗기고 중요부위를 만지는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

이후 여자아이의 다리 사이로 올라가 성관계와 유사한 행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전세계가 충격에 빠졌다.

이 영상은 당시 아이들의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CCTV를 보던 교사가 해당 장면을 목격하고 이를 공개하며 제대로 된 성 지식과 성교육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들이 너무 일찍 성적인 것에 노출되면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한편 문제가 된 소년은 부모의 성관계를 목격 후 비슷한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베트남 매체 ‘thegioigiad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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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하자마자 ‘성희롱 논란’ BJ철구…”BJ에디린이 수치심 못 느꼈으면 성희롱 아냐”

Bj철구

군대를 다녀온 후 2년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BJ 철구가 복귀하자마자 여BJ와의 합동 방송에서 성희론 발언으로 논란이 인 가운데 “당사자가 수치심을 못느꼈으면 성희롱이 아니다”라며 황당한 해명을 했다.

철구는 지난 27일 BJ 창현과 함께 합동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BJ 에디린을 섭외해 합동 방송을 이어나갔다.

아프리카TV

해당 방송 중 철구는 에디린을 향해 “너무 제 스타일이다. 그래서 저를 불끈불끈, 딸X딸X하게 한다. 아드레날린 분비가 밑으로 쏠리고 있다.”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

철구의 공개적인 성희롱에 에디린은 당황하다 눈물을 보이고 방송을 종료한 뒤 당분간 합동방송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공지했다.

이후 논란이 일자 철구는 28일 방송을 통해 “당사자가 재미있고 수치심을 못 느꼈으면 성희롱이 되지 않는다.”라며 해명했고, 에디린도 “저는 수치심 같은 거는 안 들었다. 그런 스타일인 것을 알고 있었다.”라며 철구의 사과를 받았다.

BJ에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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