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2 ‘직진남’ 이규빈, 행정고시 합격해 ‘국무조정실 사무관’으로 변신… “엄친아 스펙”

채널A ‘하트시그널2’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직진남’으로 알려진 이규빈(28)이 최근 국무조정실 신임 사무관으로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이규빈은 지난 28일 KTV 국민방송에서 방송된 ‘정세균 국무총리의 제5차 목요대화’에서 출연했다.

이규빈 인스타그램

깔끔하고 단정한 정장 차림을 하고 나타난 이규빈은 ‘정세균 국무총리의 제5차 목요대화’에서 사회를 맡았다.

이규빈은 지난 1월 국무조정실의 신임 사무관으로 발령받아 현재 경제 조정실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스타그램 @sihyunhada

이규빈은 지난 2018년 채널A에서 방영해 화제가 된 ‘하트시그널2’에 출연해 어린 나이와 ‘직진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규빈은 민족사관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 진학해 25살에 행정고시에 합격한 ‘엄친아’ 스펙과 훈훈한 외모로 화제가 되었다.

정세균 국무총리의 제5차 목요대화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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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변호사 ‘장천’ 도 손 놓은 하트시그널 ‘강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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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 변호사가 성폭행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하트시그널 출연자 겸 배우 ‘강성욱’의 변호를 맡았다가 오늘(1일) 사임했다.

둘은 2017년 방영된 연애 프로그램 ‘하트 시그널’에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쌓은 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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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욱은 장천을 ‘비밀도 없는 사이’라고 하며 절친임을 나타낸 적이 있었다.

하지만 장천 변호사는 강성욱의 변호를 맡은지 불과 6일만에 소송 대리인에서 사임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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