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야구공 크기 ‘빅볼아이스컵’ 출시… 기존 얼음에 비해 쉽게 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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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뜨거워지고 무더워진 요즈음 시원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얼음컵 매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편의점에서 출시하는 얼음컵의 종류가 다양화되고 있다.

편의점 GS25에서 ‘빅볼’ 아이스컵을 출시해 화제다. GS25는 기존 판매하던 아이스컵과 아이스더큰컵에 이어 아이스빅볼을 새롭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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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된 아이스빅볼은 야구공과 크기와 모양이 비슷한 지름 70mm의 큰 얼음 한개가 플라스틱 컵에 담긴 상품이다.

아이스빅볼의 큰 구형태의 얼음은 23℃의 상온에서 완전히 녹는데까지 기존 일반 얼음컵보다 70분정도 더 걸려 진하게 즐기는 음료를 먹을 때 용이하다. 특히 위시크와 하이볼 등을 마실때 유용하게 사용된다.

커다란 구 형태의 얼음은 고급 바에서 주로 즐길 수 있었는데 GS25에서 판매를 시작하면서 손쉽고 간편하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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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 1등급 우유에 빠진 ‘바나나 아이스크림’ 출시… ‘달달+극강의 부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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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시원한 아이스크림의 신메뉴를 출시했다.

한국맥도날드는 바나나 소프트콘과 바나나 오레오 맥폴러리 두 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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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 모두 매일유업 1등급 원유를 공급받아 만든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부드럽고 진한 우유맛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지난 28일부터 판매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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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콘 아이스크림은 지난번 미니언즈와 협업해 화제가된 아이스크림과 비슷한 맛과 비주얼로 큰 인기를 끌고있다.

바나나콘 아이스크림은 특히 바나나 맛이 진하게 느껴져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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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에는 바나나 아이스크림과 오레오 쿠키가 갈려서 듬뿍 들어간다.

바나나콘은 700원, 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는 2,5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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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 모두 출시와 동시에 부드럽고 달콤한 바나나 맛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오는 11월까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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