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냄새’하면 떠오르는 ‘교보문고’ 시그니처 향…집에서도 느낄 수 있다

교보문고

전국 어느 교보문고에 들어가더라도 바로 느낄 수 있는 ‘책 향’은 교보문고의 시그니처 향이자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교보문고 향’이라 부르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향은 교보문고가 자체 개발해 매장에서만 사용해 온 ‘책 향(The Scent of Pafe)’으로 일반 고객들의 구입 문의가 빗발치자 정식 상품으로 발매를 결정했다.

교보문고

교보문고의 ‘책 향’은 시트러스, 피톤치드, 허브, 천연 소나무 오일 등이 섞여있으며 첫 향은 베르가못과 레몬, 중간향은 유칼립투스, 피톤치드, 로즈마리가, 끝향은 삼나무와 소나무 향기를 표현해 울창한 나무숲을 생각나게 한다.

‘책 향’은 향수, 디튜저, 룸스프레이, 종이방향제 등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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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한정으로 출시한 ‘구찌’ 커플 향수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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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Beauty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싶다면 ‘구찌’에서 새롭게 출시한 향수는 어떨까.

명품 브랜드 ‘구찌’에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새로운 커플 향수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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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cci Beauty

발렌타인데이 한정판으로 출시된 ‘길티 러브 에디션’은 여성과 남성용 두가지로 출시되었다.

사랑스러운 분홍색의 패키지가 돋보이는 ‘길티 러브 뿌르 팜므’는 플로럴 계열의 향수다. 수선화, 베르가모스 자몽, 라즈베리 등의 내추럴한 플로럴 향이 특징이다.

연두색 패키지의 ‘길티 러브 뿌르 옴므’는 시트러스 계열의 향수로 진저, 금귤, 만다린, 핑크 페퍼 등의 은은한 과일향이 특징이다.

가격은 90ml 기준 ‘뿌르 팜브’는 174,000원. ‘뿌르 옴므’는 145,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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