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원효’, 17kg 감량하고 ‘벌크업’으로 180도 변신한 근황 화제… “배우같다”

인스타그램 @shimjinhwa

개그맨 김원효의 180도 확 바뀐 근황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다.

김원효의 부인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원효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원효는 거실 식탁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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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심진화는 “원효씨가 세상 따라다녀서 결혼했는데 지금은 내가 훨씬 더 사랑하는 듯 하네”라며 “왜 이렇게 멋있냐. 조용하길래 나와보니 너무 멋있어서 찍은 며칠전 사진”이라고 덧붙이며 김원효의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원효는 ‘벌크업’으로 남성미가 가득한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운동으로 넓어진 어깨와 구릿빛 피부가 눈에 띄었다.

한편 김원효는 ‘마흔파이브’ 멤버들과 함께 피트니스 대회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효는 생애 첫 피트니스 대회 출전을 위해 ’17kg’를 감량하고 운동을 꾸준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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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개콘 여자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 발견…경찰 수사 중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KBS 내 위치한 여자화장실에서 불법 몰래카메라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중에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KBS 건물 화장실 내 불법 촬영 카메라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방송화면 캡쳐

불법 몰래카메라가 발견된 위치는 KBS2의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출연진들이 사용하는 연구동 내 연습실의 여자화장실이며 해당 화장실은 KBS의 또 다른 PD와 작가들도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등을 확보해 카메라를 설치한 사람을 찾고 있다며 용의자가 특정되명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라 전했다.

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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