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개콘 여자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 발견…경찰 수사 중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KBS 내 위치한 여자화장실에서 불법 몰래카메라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중에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KBS 건물 화장실 내 불법 촬영 카메라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방송화면 캡쳐

불법 몰래카메라가 발견된 위치는 KBS2의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출연진들이 사용하는 연구동 내 연습실의 여자화장실이며 해당 화장실은 KBS의 또 다른 PD와 작가들도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등을 확보해 카메라를 설치한 사람을 찾고 있다며 용의자가 특정되명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라 전했다.

개그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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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하자마자 ‘성희롱 논란’ BJ철구…”BJ에디린이 수치심 못 느꼈으면 성희롱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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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철구

군대를 다녀온 후 2년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BJ 철구가 복귀하자마자 여BJ와의 합동 방송에서 성희론 발언으로 논란이 인 가운데 “당사자가 수치심을 못느꼈으면 성희롱이 아니다”라며 황당한 해명을 했다.

철구는 지난 27일 BJ 창현과 함께 합동방송을 진행하던 도중 BJ 에디린을 섭외해 합동 방송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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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해당 방송 중 철구는 에디린을 향해 “너무 제 스타일이다. 그래서 저를 불끈불끈, 딸X딸X하게 한다. 아드레날린 분비가 밑으로 쏠리고 있다.”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

철구의 공개적인 성희롱에 에디린은 당황하다 눈물을 보이고 방송을 종료한 뒤 당분간 합동방송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공지했다.

이후 논란이 일자 철구는 28일 방송을 통해 “당사자가 재미있고 수치심을 못 느꼈으면 성희롱이 되지 않는다.”라며 해명했고, 에디린도 “저는 수치심 같은 거는 안 들었다. 그런 스타일인 것을 알고 있었다.”라며 철구의 사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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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에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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