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과일즙이 ‘얼음컵’으로 출시… “취향가득 나만의 음료 즐길 수 있어”

인스타그램 @gs25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면서 더위를 가시게 해줄 얼음컵을 찾는 사람들이 빠르게 늘고있다.

이에 주요 편의점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얼음컵을 출시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얼음컵 중 CU에서 새롭게 출시한 ‘과일맛 얼음컵’이 온라인커뮤니티와 SNS등에서 화제다.

인스타그램 @myeongyeongjeong

편의점 CU는 청포도·수박·칼라만시 맛의 얼음이 담긴 과일 얼음컵을 출시했다. 물로 만들어진 일반 얼음과 달리 과즙을 함유한 얼음이 담겨 있어 간편하게 자신이 원하는 취향으로 음료를 섭취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탄산수, 사이다, 소주 등을 부어 입맛대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CU 과일 아이스컵 출시 소식에 네티즌들은 “와 소주 부으면 과일소주 완성이네. 짱이다”, “헐 간편하고 좋다”, “그냥 씹어만먹어도 맛있을듯!”, “아이디어 좋다”, “당장 사러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스타그램 @yyn0928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GS25 야구공 크기 ‘빅볼아이스컵’ 출시… 기존 얼음에 비해 쉽게 녹지 않는다

온라인 커뮤니티

햇빛이 뜨거워지고 무더워진 요즈음 시원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얼음컵 매출이 크게 늘어나면서 편의점에서 출시하는 얼음컵의 종류가 다양화되고 있다.

편의점 GS25에서 ‘빅볼’ 아이스컵을 출시해 화제다. GS25는 기존 판매하던 아이스컵과 아이스더큰컵에 이어 아이스빅볼을 새롭게 출시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새롭게 출시된 아이스빅볼은 야구공과 크기와 모양이 비슷한 지름 70mm의 큰 얼음 한개가 플라스틱 컵에 담긴 상품이다.

아이스빅볼의 큰 구형태의 얼음은 23℃의 상온에서 완전히 녹는데까지 기존 일반 얼음컵보다 70분정도 더 걸려 진하게 즐기는 음료를 먹을 때 용이하다. 특히 위시크와 하이볼 등을 마실때 유용하게 사용된다.

커다란 구 형태의 얼음은 고급 바에서 주로 즐길 수 있었는데 GS25에서 판매를 시작하면서 손쉽고 간편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 @gs25_yongin_official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