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라서 소화 가능하다는 애교살 넓이(사진)

소녀시대 윤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윤아라서 소화 가능한 애교살 넓이”라는 글이 인기를 끌고있다.

데뷔초부터 여신 미모로 뽐내던 윤아가 이 번엔 도톰한 애교살로 화제를 모으고있다. 이 글에 따르면 윤아가 보통 사람들에 비해 유난히 애교살이 도톰한 편이라는 것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해피투게더 3 ⓒKBS

과거 KBS ‘해피투게더 3’에 출연했던 써니의 인터뷰에서도 “윤아가 애교살이 굉장히 많다”며 “윤아를 처음 볼 때 애교살이 많아 보여 ‘윤아는 눈 밑에 인절미가 있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3 ⓒKBS

이어 태연 역시 윤아의 애교살에 대해 “애교살이 넓다”고 말하며 정말로 인절미가 있다며 인정한 바가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렇게 넓은 줄 몰랐어 ㅋㅋㅋㅋㅋ 예쁘면 다 예쁘네”, “와 몰랐는데 지금 보니 엄청 크다”, “얼굴이 작아서 상대적으로 커 보이는 걸 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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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초절정 동안 미모 뽐내는 모교 ‘교복’ 인증샷 화제… “집에 온 기념”

태연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모교 교복사진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은 모교인 전주예술고등학교의 하복과 동복을 입고 초절정 동안 인형 미모를 뽐냈다.

태연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집에(본가) 왔으니까 교복 한 번 입어봐야지”라며 교복을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 인스타그램

태연의 교복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교복이 아직도 맞다니”, “완전 동안”, “너무 잘 어울린다”, “데뷔초 얼굴 보인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신곡 ‘HAPPY’ 발매를 앞두고 있다.

태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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