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매일 마시는 ‘커피’에 “0000 조각 있을 수 있다”… 원두 번식하기 좋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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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아침잠을 쫓아내기 위해 ‘모닝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한편 시중 분쇄 커피에 ‘바퀴벌레’가 들어가 있을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알고있는가?

미국 매체 NewsComAu는 바퀴벌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특정 커피를 마시면 마치 바퀴벌레에 접촉한 것처럼 알레르기 반응이 생긴 사례를 예시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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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커피 원두더미에는 바퀴벌레 등 다양한 벌레들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이 원두를 가공 처리하는 과정에서 바퀴벌레를 완전히 제거하기 어려워 함께 갈려지는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식품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FDA에 따르면 가공 처리 과정에서 음식에 소량 들어가는 것에 허용된 재료 중 ‘벌레 조각’이 있다.

이처럼 시중의 인스턴트 커피나 카페 커피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글이 올라오는 이유를 종종 접한다.

바퀴벌레가 함께 갈린것을 피하기 위해 원두로 구매해 직접 갈아 마시는 방법을 택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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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5천원’으로 ‘모기없는 삶’ 누리는 간단한 방법…’계피’ 하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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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며 벌써부터 모기를 봤다는 사람들도 등장하고 있는 요즘, 여름철 찾아올 모기떼를 벌써부터 걱정하고 있는 이들도 있다.

매년 여름 모기에 물려 간지러움과 흉터로 걱정한다면 ‘5천원’으로 모기를 퇴치할 수 있는 이 방법을 따라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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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완벽 퇴치를 위해선 비싼 방충망이나 몸에 나쁜 약 대신 ‘계피’ 한 봉지만 있으면 된다.

모기는 계피의 주요 성분인 ‘신남알데히드’를 기피하는 성질이 있어 통계피를 5~10cm 내외의 손가락 크기로 조각내어 장롱 위, 냉장고 뒤, 싱크대 아래, 창문 틈 등 집의 구석구석 놓아두면 모기 퇴치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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