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보면 ‘아드레날린’ 폭발해서 저절로 살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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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몰려올 더위와 다이어트가 걱정이라면 지금 당장 ‘공포영화’를 시청하자.

공포영화를 보면 소름돋는 으스스함이 더위를 날려주고 칼로리를 소모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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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웨스트민스터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공포영화 시청 시 심장이 빠르게 뛰며 칼로리 소모, 기분 개선, 심장 관련 건강 등을 향상시킨다고 한다.

연구팀은 10명의 실험 참가자들에게 공포영화를 보도록 한 뒤 심박동 수, 산소 흡입량,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측정했고 공포영화를 보며 몸을 움찔대거나 비명을 지른 참가자의 경우 ‘184칼로리’를 소모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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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칼로리는 약 64kg의 사람이 40분동안 걸어야 소모되는 칼로리 양이다.

이는 공포영화를 보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신경계가 아드레날린을 분비해 심장 박동수를 증가시키고 우리 몸에 축적된 에너지를 사용해 몸이 도망가거나 싸울 수 있는 준비를 하도록 만드는데 이 과정에서 칼로리가 소모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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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kg 감량한 ‘한혜연’이 밝힌 다이어트 비법… ‘단마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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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인스타그램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비법으로 ‘단마토’를 소개했다.

한혜연은 지난 23일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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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인스타그램

한혜연은 최근 SNS를 통해 12.5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다.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결로 단마토를 소개했다. 한혜연은 “요즘 토마토의 매력에 빠졌다”며 “단 맛이 나는 ‘단마토’가 있다. 설탕을 뿌린 것처럼 달고 맛있다”고 소개했다.

단마토는 스테비아 토마토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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