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들은 이미 다 했다는 최신 염색 트렌드 ‘더듬이 머리’…(사진)

몬스타엑스 형원

최신 유행에 뒤쳐지지 않는 ‘핵인싸’가 되고 싶다면 어서 앞머리 한 움큼을 잡아 들고 미용실로 뛰어가자.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앞머리 염색’은 곤충의 더듬이를 닮았다며 일명 더듬이 염색으로 불리고 있지만 다양한 색 조합을 시도할 수 있고, 남들과는 다른 특별하다는 점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트와이스 채영

또한 더듬이 염색은 앞머리의 일부분만 염색하기 때문에 염색으로 인한 모발의 손상 걱정도 적어 부담없이 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몬스타엑스의 형원, 트와이스의 채영, nct 드림의 재민, 백예린 등이 더듬이 머리를 하고 나타나 팬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기도 했다.

NCT DREAM 재민 / SHEARLUV
백예린
제이미
카드 전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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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팬톤컬러 ‘클래식 블루’보다 더 깊어 매혹적인 ‘미드나잇 블루’ 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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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이 끝나가고, 2020년 팬톤이 지정한 올해의 컬러도 공개되었다.

팬톤이 선정한 2020년의 컬러는 ‘클래식 블루’인데 이 때문인지 최근 블루 계열의 염색을 하는 연예인들도 많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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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감 넘치는 파란색도 예쁘지만 최근 유행하는 염색은 좀 더 깊고 어두운 ‘미드나잇 블루’다.

애쉬빛이 살짝 섞여 톤다운된 파란색은 깊고 매혹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2020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변신을 해 보고 싶다면 ‘미드나잇 블루’ 염색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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