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배구 통틀어 ‘전 세계 연봉 1위’라는 김연경의 클래스

SBS 방송 캡처

‘집사부일체’에서 배구 선수 김연경이 연봉을 언급했다.

지난달 31일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배구 선수 김연경(32)이 사부로 출연하면서 덩달아 연봉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SBS 방송 캡처

이날 신성록은 “축구의 메시보다 더 잘하는 것 같다”라고 언급하자 김연경은 “더 잘하는 것은 아니고 레벨이 그 정도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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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연경은 연봉과 관련된 질문에 “(구체적인 액수는)알려줄 수는 없다. 하지만 언론에 알려진 것보다 조금 더 받는다. 왜냐하면 세금을 떼고 주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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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경이 활약했던 터키 페네르바체에서는 연봉 130만 유로(17억9125만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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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미모의 194cm 장신미남 21살 배구선수 김지한

김지한 인스타그램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떠들썩하게 하는 한 인물이 있다.

김지한 인스타그램

그는 바로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소속 배구선수 1999년생 김지한이다. 김지한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피지컬까지 완벽한 배구선수’라는 글이 올라올 정도로 뛰어난 미모의 선수다.

김지한 인스타그램

김지한은 고교시절부터 뛰어난 배구 실력, 아이돌 외모로 온라인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의 키는 194cm로 여심을 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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