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난가? “1년 전 48억 로또 당첨자 찾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거액 로또복권 미수령액을 둘러싼 관심이 뜨겁다.

지난 해 6월 추첨한 로또 1등 당첨금 48억원의 주인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1일 로또복권 수탁 사업자인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해 6월 1일 추첨한 제861회 1위 당첨자 4명 중 한 명이 아직 당첨금 48억7천200만원을 찾아가지 않았다며”고 전했다.

자료 : 동행복권

동행복권은 지급 기한이 다가오자 두 달 전부터 홈페이지에 당첨 금액과 당첨 번호(11, 17, 19, 21, 22, 25), 로또복권 판매점(충북 청주시 로또 판매점)까지 표시해 ‘당첨금을 찾아가라’고 공고했지만, 오늘까지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만약 6월 2일까지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나눔로또에서 동행복권으로 사업자가 변경된 2018년 12월 이후 받아 가지 않은 당첨금 중 최대라는 게 동행복권의 설명이다. 

동행복권은 “추첨일 이후 반드시 본인이 구입한 티켓 당첨 번호를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료 : 동행복권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또 당첨 확률 높이는 방법, “수동보다 자동선택이 확률 높아…”

2018073001630-0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하늘의 별 따기보다, 걸어가다 번개를 맞을 확률보다 더 어렵다는 로또 1등 당첨.

이 로또에 당첨될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서는 수동으로 번호를 선택하기보다 자동으로 선택되게 하는것이 좋다.

ac7293e8-B7-CEB6-C7-C1-A6816-C8-B8-C2-F7-5-B5-EEB4-E7-C3-B7-1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지금까지의 통계를 보았을 때 수동의 당첨 확률은 444명인 29%이지만 자동의 당첨확률은 1077명인 71%이었다.

자동 당첨확률이 수동 당첨확률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것이다.

2969427-r-PM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