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시청자들을 경악에 빠트린 ‘9살 아이’의 충격적인 언행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금쪽같은 내 새끼’ 하루에도 수십 번 분노와 폭언을 일삼는 한 아이의 사연이 충격을 안겼다.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화가 나면 공격적으로 변하는 9살 민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이날 민호는 과거 아빠에게 회초리로 맞았던 일을 언급하며 “아빠가 할아버지 됐을 때 아빠 잘못하면 회초리로 때릴까? 내가 어른이라고 못 때리는 것 같아?”라며 소리를 질렀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또 엄마에게 “엄마가 날 나쁘게 키웠으니까 내가 좀비 영상을 보는 거지”라고 말하는 등 출연진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를 지켜보던 육아 전문 오은영 박사는 “민호는 충동성이 높은 아이다. 난폭한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 따른 반응 속도가 빠른 것”이라며 “충동성을 낮출 필요가 있고 아빠와 서열도 재정비해야 한다.

아빠는 때렸던 것을 진심으로 사과하라. 엄마는 민호와 매일 15분씩 함께 시간을 보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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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 뺨 때리고 휴대폰으로 폭행한 어린이집 원장…”코로나 스트레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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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밖에 되지 않은 여아가 어린이집에서 폭행을 당하는 아동학대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일 어린이집에 딸을 데리러 갔던 A씨는 딸의 얼굴에 생긴 멍과 상처를 발견했다.

어린이집 선생님은 “아이가 보조의자에서 굴러떨어졌다”라 설명했고, A씨는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그날 저녁 딸이 머리를 때리고 손을 비비는 등 이상행동을 계속하자 이튿날 딸을 병원으로 데려갔고, 의사는 “어딘가에 박아서 생긴 상처같지 않고 머리에 혹도 나 있다. 어린이집에 가서 CCTV를 보는것이 좋겠다”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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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가 어린이집을 찾아가 CCTV를 보여달라 하자 원장은 일부만 보여주었고, A씨는 다음날 다시 어린이집을 찾아가 CCTV 전체 영상을 보여달라 요구했다.

CCTV영상에서는 어린이집 원장이 딸을 폭행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고, A씨는 충격을 받고,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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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어린이집 원장은 경찰 조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원아 모집이 잘 되지 않아 화풀이를 한 것”이라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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