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인데 성격이 너무 달라… 송일국네 ‘삼둥이들이 만든 책’ 화제(사진)

사진 = 송일국 인스타그램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MBTI가 궁금해지는 삼둥이가 만든 책”이라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송일국의 SNS에 “아침에 자기들이 직접 만들었다며 책을 가져왔다”, “대한이는 원소주기율표 책”, “민국이는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대본”, “마지막으로 만세의 ‘한글이 없는 책은 있다'”라며 게시물이 업로드됐다.

사진에는 과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때보다 훌쩍 자란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과 함께 삼둥이들이 만든 책이 함께 공개됐다.

대한이가 쓴 원소주기율표 책
민국이가 쓴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대본
만세가 쓴 한글이 없는 책은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민국이 infp각이다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대로 컸다ㅠㅠㅠ만세 귀여워 죽음”, “대한이 전자배치까지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삼둥이는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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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출연했던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근황 공개한 ‘송일국’

이하 송일국 인스타그램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의 근황을 전했다.

송일국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 마무리를 스키장에서”라는 글을 게재했는데요. 이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똑같은 복장으로 스키 타기에 열중한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폭풍성장한 삼둥이는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죠. 훈훈한 분위기가 벌써부터 느껴졌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우와 삼둥이 엄청컸네”, “올해도 건강하게 자라주길”, “슈돌 추억 ㅠㅠ”, “그래도 여전히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는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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