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왜 거기서 나와….?” 화장실 갈 때마다 나타나는 ‘나방 파리’ 박멸하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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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역대급으로 가장 많은 파리들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 파리, 나방, 모기 등의 해충들이 극성을 부리게 되는데, 파리와 모기는 균을 옮길 뿐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혐오감을 주기 때문에 해충이 생기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이미 집안에 생겼다면 퇴치하는 것이 좋다.

그 중 나방 파리는 화장실의 ‘물때’를 좋아하고 머리카락, 대소변 등의 이물질을 먹고 사는 해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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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하수구 등에서 살며 세균을 옮기는 나방파리는 번식력도 좋아 한 번에 30개에서 최대 100개의 알을 낳고 2일 이내에 부화해 유충으로 자란다고 한다.

이러한 나방파리는 보이는 즉시 박멸시켜주는 것이 좋은데 그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중국 매체 토우탸오(toutiao)

못 쓰는 스타킹과 비닐 랩, 살충제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우선 살충제를 하수구에 뿌린 뒤 비닐랩으로 꽁꽁 감싸고 스타킹을 씌운 마개를 위에 덮으면 끝이다.

그 상태로 조금만 기다려주면 하수구 안에 있던 유충들과 알을 한 방에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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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하수구에 1주에 한번씩 끓는 물을 정기적으로 부어주면 내벽에 붙어있는 나방파리의 알과 유충들이 죽어 나방파리 퇴치에 효과가 있으며, 끓는 물에 락스를 넣어 하수구, 세면대, 변기 구멍 등 물이 있는 곳에 부어주면 나방파리 퇴치에 더욱 효과를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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