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오늘자 JTBC 아침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 “굉장히 떨린다”

JTBC ‘NEWS 아침&’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트와이스 다현은 2일 오전 JTBC뉴스 ‘아침&’ 기상캐스터로 깜짝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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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다현의 뉴스 출연 소식을 기습 발표했다.

다현은 깔끔하고 사랑스러운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등장해 특유의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다현은 안정적인 톤과 밝은 목소리로 날씨를 전했다. 다현은 “서울 등 중부지방에서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다”며 “우산 잊지말고 꼭 준비하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JTBC ‘NEWS 아침&’ 

이어 “남부지방은 완연한 여름 날씨”라며 “대구 지역은 30도까지 올라 덥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요즘 날씨가 덥기 때문에 마스크 쓰기가 점점 힘들어지는데 불편하더라도 마스크 착용 잊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현은 성공적으로 날씨 소식을 전한 후 간단한 인터뷰 또한 진행했다. 다현은 “9개월만에 컴백해 굉장히 설레고 기대가 크다”며 지난 1일 발매된 트와이스의 아홉 번째 미니 앨범 ‘MORE&MORE’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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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들은 이미 다 했다는 최신 염색 트렌드 ‘더듬이 머리’…(사진)

몬스타엑스 형원

최신 유행에 뒤쳐지지 않는 ‘핵인싸’가 되고 싶다면 어서 앞머리 한 움큼을 잡아 들고 미용실로 뛰어가자.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앞머리 염색’은 곤충의 더듬이를 닮았다며 일명 더듬이 염색으로 불리고 있지만 다양한 색 조합을 시도할 수 있고, 남들과는 다른 특별하다는 점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트와이스 채영

또한 더듬이 염색은 앞머리의 일부분만 염색하기 때문에 염색으로 인한 모발의 손상 걱정도 적어 부담없이 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몬스타엑스의 형원, 트와이스의 채영, nct 드림의 재민, 백예린 등이 더듬이 머리를 하고 나타나 팬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주기도 했다.

NCT DREAM 재민 / SHEARLUV
백예린
제이미
카드 전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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