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운전자가 옆 차선으로 끼어들기 위해 쓴 최고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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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를 취득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거나 장롱면허인 사람들이 도로에서 운전을 하게 되면 가장 어렵다 느끼는 것은 꽉 막힌 도로에서 ‘차선변경’을 위해 옆 차선에 끼어드는 것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초보운전자가 옆 차선에 끼어드는 법’이라는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글에는 초보운전자 친구의 차에 탄 듯한 친구가 뒷좌석에서 창문을 열고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뒷차들에게 내보이거나 두 손을 내밀고 손에 불이 날 듯 싹싹 비는 모습의 영상이 있었다.

이들은 운전자가 차선변경을 계속해서 실패하자 뒷자리에 탄 친구가 차선변경을 할 수 있도록 창문을 열고 뒤에 있던 차들에게 애타게 부탁했고, 결국 이를 본 한 운전자가 잠시 멈춰주며 무사히 차선변경을 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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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친구 집 못갈까봐 무서웠나봄 손 떨어지게 빌었네 ㅋㅋㅋ”, “초보운전자는 차선변경할때 빌어줄 친구 데리고 타야겠네” 등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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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음주운전·뺑소니’ 사고 시 최대 ‘1억 5천’ 내야 한다…폭삭 망하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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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음주운전이나 뺑소니 교통사고를 내는 운전자는 사고부담금을 최대 1억 5400만원까지 내야 할 수도 있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다음달 1일부터 해당 내용을 담은 ‘개정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을 시행한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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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보험 약관에 따르면 사고 시 운전자들은 의무보험의 영역에서 사고 부담금 400만원(대인 300·대물 100)까지만 내면 되지만 앞으로는 임의보험의 영역에서 1억 5천만원(대인 1억·대물 5천)까지 추가 부담금을 내야 할 수도 있다.

이는 손해액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한 ‘임의보험’ 항목에 ‘운전자 사고부담금’이 신설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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