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서 ‘코카콜라’ 근무하는 여성 코로나19 ‘확진’… “별다른 증상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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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2일 금천구는 금천 16번 확진자가 안양시 소재 코카콜라음료에 근무하는 47세 여성이라고 밝혔다. 이 여성은 같은 회사에 다니는 군포 41번 확진자를 통해 전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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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41번째 확진자와 접촉 후 지난달 31일부터 자가격리 된 상태였다. 금천 16번 확진자는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별다른 증상은 없었다.

한편 함께 살고 있는 가족 3명 모두 자가격리됐으며 가족들은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금천구의 코로나19 누적 환자는 총 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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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사태로 쌓인 ‘면세품 재고’ 3일부터 온라인에서 판매… 발렌시아가 등 최대 50%

신세계면세점

코로나19 사태로 해외방문이 어려워지면서 면세품 소비가 눈에 띄게 줄었다. 이에 오는 3일부터 온라인에서 면세점 재고 상품 판매가 시작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신세계면세점에서 판매하는 명품의 재고를 예약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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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재고 할인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발렌시아가, 생로랑, 발렌티노, 보테가베네타 4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모두 백화점 가격 대비 10~5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6월 말에는 롯데쇼핑 점포에서 판매가 시작 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6일부터 시작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에 맞춰 면세점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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