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다 모자 투톤 된 고객님을 찾습니다”…팔도가 애타게 찾는 이 사람의 정체

팔도

컵라면의 대표주자 팔도에서 한 고객을 애타게 찾고 있다는 소식이다.

팔도는 지난 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팔도에서 고객님을 찾습니다 이벤트” 진행 소식을 알렸다.

팔도 인스타그램

팔도가 찾고 있는 고객은 몇년 전 팔도의 ‘왕뚜껑’ 컵라면을 먹던 중 흰색 캡모자에 왕뚜껑의 국물이 묻어 ‘나이키 팔도 에디션’, ‘투톤모자’ 등으로 각종 온라인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었던 사람이다.

사진속의 여성은 흰색 캡모자를 쓴 채 컵라면 용기 째로 들어 국물을 마시다 왕뚜껑의 넓은 용기속에 모자가 담궈져 모자 캡의 앞부분만 빨간 국물로 물들게 되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팔도는 “왕뚜껑을 드시다 모자가 강제로 투톤이 되어버린 고객님! 어디계십니까~!~!”라며 실제 당사자 고객을 찾게 되면 편하게 쓸 수 있는 모자와 왕뚜껑을 사례로 증정한다 알렸다.

실제 당사자를 찾기 위해 팔도에서는 해당 게시물을 리그램하거나 친구를 태그하는 사람 중 10명을 뽑아 왕뚜껑 1박스를 보내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중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로벌 인기 ‘기생충’ 속 음식 ‘짜파구리’ 컵라면 출시… ‘매콤한 맛’과 ‘오리지널’ 두 종류로 출시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00736720.1.jpg 입니다.
농심

영화 ‘기생충’이 전세계에서 사랑을 받으면서 주목을 받게 된 ‘짜파구리’가 컵라면으로 출시된다.

농심은 지난 20일 매콤한 맛의 ‘앵구리 짜파구리 큰사발’과 오리지널 ‘짜파구리 큰사발’ 두 종류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eyesmag_93487501_262138324910405_5759990358980390759_n.jpg 입니다.
농심

새롭게 출시된 ‘앵그리 짜파구리’는 오동통한 너구리 면발에 매콤한 해물 짜장 소스와 큼지막한 다시마를 비비기 좋게 잘게 썰어 넣었다.

끓는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3분간 돌려주면 맛있는 짜파구리가 완성된다.

21일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했으며 미국과 동남아시아, 일본, 호주 등 글로벌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nongshim_94072319_248258596295988_1157533530556623574_n.jpg 입니다.
농심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