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심할때 몸이 보내는 신호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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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바깥활동을 활발하게 하지 못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트레스 증상이 나타나면 운동이나 심호흡 등을 통해 마음을 가다듬는 등 대책을 세워야 한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무딘 사람이라면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모를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 몸에서 보내는 신호로 스트레스를 알아 보도록 하자.

1. 몸이 자꾸 가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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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따르면, 불안하거나 긴장하게 되면 피부염이나 습진, 건선 등 피부 가려움증의 근본적인 조건들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반응은 신경섬유를 활성화시켜 가려운 느낌을 유발한다.

2. 배가 자꾸 아프다

생리전 배아픔 증상에 대해 알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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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스트레스는 두통, 불면증 등과 함께 복통을 유발한다.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복통을 앓을 가능성이 3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 가지 이론에 따르면 머리가 스트레스에 반응할 때 내장도 같은 신호를 받는다.

3. 잇몸에서 피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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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들은 치주염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계속 방출되면 면역체계를 손상시켜 세균이 잇몸으로 침투한다. 운동을 하거나 수면을 충분히 취해 스트레스를 낮춤으로써 치아를 보호할 수 있다.

4. 쉬는 날 두통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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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갑자기 감소하면 오히려 편두통이 일어난다. 이 때문에 두통이 주말에만 나타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주말에도 주중의 수면이나 식사시간을 유지함으로써 두통을 일으키는 요인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한다.

5. 여드름이 발생한다.

왼쪽 볼 여드름 발생원인 및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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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염증을 증가시켜 여드름을 발생시킬 수 있다. 적절한 로션으로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건조해지지 않도록 수분 제공 크림 등을 사용해 피부를 관리해야 한다.

6. 단 음식이 자꾸 먹고싶다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초콜릿에 대한 갈망은 여성 호르몬 때문이 아니라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가 더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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