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남매들이라면 ‘찐 공감’할 유재석의 ‘토토 군대 갔다’ 사연이 다시 화제…(사진)

KBS-2TV ‘해피투게더3’ 방송영상 캡처

2017년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 형제 특집에서 유재석이 여동생들에게 장난을 친 사연을 밝혔다.

KBS-2TV ‘해피투게더3’ 방송영상 캡처

유재석은 “여동생이 두 명이다보니 만날 자기들끼리만 놀았다. 문을 꼭 잠그고 놀았다”며 “그런 여동생들과 그다지 같이 놀고 싶진 않았다”라고 얘기를 시작했다.

KBS-2TV ‘해피투게더3’ 방송영상 캡처

“하루는 굳이 방 문까지 잠그고 깔깔거리며 자신을 자극하는 여동생들의 모습이 너무 얄미웠다”는 유재석.

KBS-2TV ‘해피투게더3’ 방송영상 캡처

“동생들이 잠깐 (방을) 나간 사이 걔네들이 가지고 놀던 인형 라라, 미미, 토토가 눈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KBS-2TV ‘해피투게더3’ 방송영상 캡처

이어 유재석은 “토토가 남자인형인데 어떻게 할까 하다가 토토 머리를 빡빡 깎았다”며 “‘토토 군대 갔다’라고 쪽지를 남겨 복수를 했다”고 전해 주위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미친듯이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 “여동생들도 깐족거리는게 유재석이랑 핏줄은 핏줄인가보다”, “유재석은 어릴 때부터 센스가 장난아니다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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